California Residency Audit

California Residency Audit
캘리포니아는 거주자 판정에 매우 엄격하며, 잘못 대응할 경우 거액의 세금과 벌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sidency Audit은 이사를 이유로 비거주자로 신고했을 때 자주 발생하는데, 특히 고소득자나 자산이 많은 납세자는 더 주의해야 합니다.
왜 FTB Residency Audit이 시작될까?
캘리포니아 FTB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Residency Audit을 개시합니다:
Part-year return 제출 후, 이사 이후 큰 소득 발생
W-2 상 CA 소득이 있으나 신고에서 제외
언론에 보도된 대규모 수입(예: Hyatt 사건)
전 배우자·직원 등 제보
감사 시 가장 먼저 비교하는 것은 CA 체류일수 vs. 새 거주지 체류일수입니다. FTB는 타 주 외 다른 주나 해외 체류는 고려하지 않고, 오직 CA와 새로운 주를 비교합니다.
FTB Pub. 1031 기준: 거주자 판정 요소
FTB Publication 1031(2024)에 따르면, 거주자(resident)는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일시적 목적이 아닌 이유로 CA에 체류
CA에 본래의 생활 근거(domicile)를 두고 일시적으로 밖에 있음
반대로 비거주자(nonresident)는 위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입니다.판정 시 FTB는 다음과 같은 생활 연결고리(closest connections)를 검토합니다:
배우자·자녀의 거주지
주택 보유 여부
운전면허·차량 등록 주
은행 계좌 및 금융 거래지
의료·법률 전문가와의 연결
교회, 클럽 등 사회적 활동
즉, 단순한 이사 신고가 아니라 삶의 중심을 어디에 두었는지가 핵심입니다.
Residency Audit 방어 전략 (실무 팁)
효과적으로 비거주자 지위를 방어하려면 다음이 필요합니다:
❌ CA 등록 차량 유지 금지
❌ CA 주택을 계속 보유·사용하지 말 것
✅ 새 주에서 주택 구입 및 가구 이전
✅ 새 주에서 세금 신고 및 각종 등록 완료
✅ 은행·카드·공과금 기록 보관
특히 CA 주택 보유는 감사에서 가장 불리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장기 임대를 주장하더라도 가족 사용이나 본인 복귀가 확인되면, FTB는 여전히 거주자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FAQ
Q1. 단순히 주소만 옮기면 비거주자가 되나요?
아니요. 운전면허, 은행, 사회적 활동 등 생활 전반이 새 거주지로 옮겨져야 합니다.
Q2. 이사 후에도 CA를 자주 방문하면 문제가 되나요?
네. 체류일수가 많으면 여전히 CA 거주자로 판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Q3. 집을 팔지 않고 임대하면 괜찮을까요?
위험합니다. 집을 유지하면 ‘돌아올 의사’로 해석될 수 있어 거주자 판정에 불리합니다.
결론
Residency Audit은 형식이 아닌 실질을 따집니다. 클라이언트가 진정으로 CA를 떠나려면, 깨끗하고 명확한 흔적을 남겨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감사 방어 비용이 절세 효과를 상쇄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