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security 연금에 부과되는 세금 줄이기
Social security 연금은 기타 다른 소득에 땨라 최대 85%까지 세금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은퇴 후 지급되는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을 줄이는 방안중에는 연금 이외의 기타 소득 (이자나 배당금) 등을 줄이거나 세금이 유예되는 은퇴 계좌 (IRA 나 401K) 혹은 Roth account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Adjusted Gross Income을 줄이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 (Social security benefit) 에 대한 세금 줄이
사회보장연금 (Social security benefit) 수당에 대한 세금을 줄이는 것은 은퇴 계획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세금 친적인 투자 전략을 활용하여 조정총소득(AGI)을 낮추고, 적격 자선분배(QCD)를 이용하면 사회보장연금 수당에 대한 세금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1. 사회보장연금 수당에 대한 세금을 줄이는 방법
사회보장연금은 소득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수급자에게는 과세될 수 있습니다. 1984년 이후, 총소득이 일정 수준 (Threshold) 을 초과하는 수급자에게 사회보장연금은 과세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이 기준은 1984년 이후 갱신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많은 사람들이 - 특히, 사회보장연금을 포함한 조정 총소득이 $25,000 정도인 개인포함 - 연금에 대해 많은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 최대 85%까지 지급 받은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세금으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사회보장연금에 대한 세금을 줄이는 가장 분명한 방법은 이자와 배당소득과 같은 잠정 소득(provisional income)을 줄이는 것입니다.
잠정 소득 계산 방:
잠정 소득은 비과세 이자(예: 지방채 이자), 해당 연도의 사회보장연금의 50%, 그리고 기타 비과세 소득을 조정총소득(AGI)에 더한 후, 교육 관련 및 가사 활동 공제를 제외한 나머지 조정 항목을 뺀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과세 소득 기준:
사회 보장 연금의 과세 여부를 결정하는 소득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싱글 (Single), 세대주(Head of Household), 자격 있는 미망인(Qualifying Widower), 또는 부부 별도 신고(Married filing Separately - 보고 기간 내내 배우자와 같이 살지 않는 경우)
합산 소득 $25,000 미만: 모든 사회보장연금 비과세
합산 소득 $25,000 ~ $34,000: 최대 50% 과세
합산 소득 $34,000 초과: 최대 85% 과세 가능
부부 공동 신고 (Married Filing Jointly)
합산 소득 $32,000 미만: 모든 사회보장연금 비과세
합산 소득 $32,000 ~ $44,000: 최대 50% 과세
합산 소득 $44,000 초과: 최대 85% 과세
부부 별도 신고(연중 함께 거주한 경우)
소득 금액과 관계없이 최대 85%까지 과세 가능
사회보장연금 수당 세금을 줄이는 구체적 전략
1) 이자와 배당 소득 줄이
과세가 되는 금융상품(예: CD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세금이 이연(Defer) 되는 계좌로의 자산 이동 (예: Annuities):
보고 대상 투자 소득을 세금 이연 자산(예: Annuities)으로 전환하면, 인출 전까지 Form 1040에 보고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0,000을 CD에 투자하고 연 3%($6,000) 이자를 받으면 당해년도 소득으로 보고해야 하지만, 같은 금액을 연금 (Annuity)에 투자하면 연금을 수령하기 전까지는 보고되는 수익에 없게 됩니다.
3) 인출 순서의 최적화
다양한 은퇴 계좌에서 인출하는 순서를 최적화 함으로써 세금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소득 발생 자산을 IRA로 이동
배당·이자등이 발생하는 자산을 일반 계좌에서 IRA로 옮김으로써, 자금을 인출하기 전까지는 과세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 이 전략은 과세 대상이 되는 상품은 일반 투자 계좌에서 IRA 계좌에서 옮겨 관리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당장 배당은 없지만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주식등은 일반 계좌에서 관리를 하더라도 오랜 기간 (1년 이상) 매도하지 않고 보유할 수 있습니다.
Traditional IRA 와 401K 인출 최소화:
이러한 구좌에서 인출한 자금은 당해 년도 소득으로 보고하여 AGI 를 높이게 됨으로 가능한 최소한의 인출을 계획한다.
Roth IRA 혹은 Roth 401(K) 활용:
RMD (최소 인출 의무) 의무가 없는 경우, 필요 자금을 traditional IRA 나 401K에서가 아닌, Roth IRA 에서 인출하게 되면 당해년도 소득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단, 59세 반 이상이어야 하며 Roth IRA 계좌 구설 한 지 5년이 넘어야 한다.
그러나, Roth IRA는 인출금에 대한 세금이 없고 상속에 있어서도 세금이 없는 유리한 자산이므로 조기 인출을 권장하지 않는다.
4) 사업 소득 줄이기:
파트너십이나 자영업 혹은 기타 다른 S corporation 소득이 있는 경우, 최대한 해당 비용 공제와 경비를 늘려 개인 소득에 영향을 줄여야합니다.
5) Tax-Loss Harvesting:
주식·채권등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매도를 고려하여 실현된 손실을 기타 다른 발생 이익 공제에 활용해야 합니다. Capital Loss 금액이 capital gain보다 큰 경우 연간 최대 $3,000까지 일반 소득 공제가 가능하며 초과 손실은 이월됩니다.
6) 사회 보장 연금 수령 시기 지연:
사회 보장 연금 수령을 Full Retirement Age 이후 최대 70세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연금은 full retirement age 이후 매년 8%씩 증가합니다. 70세 이후에는 연장 할 수 없습니다.
7) Roth Conversion:
은퇴 후 현재보다 더 높은 세율이 예상되면 당연히 지금 Roth IRA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환 시 세금을 선납해야 하는 문제가 있지만, Roth IRA 전환된 자금이 이후 세금 없는 성장과 인출이 가능하며 RMD 의무 조항 역시 없습니다.
2. AGI를 낮추기 위한 효율적 투자 전략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한 세금 납부 여부는 기타 다른 소득 유무가 좌우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 결정을 할때 투자 이익 실현 시기를 고려함에 따라 궁극적 투자 효과는 높이면서도 해당 년도 AGI는 억제하여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한 세금 납부 의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 투자 전략이란 이익에 대한 세금을 최소화하여 세후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1) 세금 우대 계좌 활용:
다음에 열거 한 투자/저축 상품은 세금 절감 차원에서 유리한 option 을 제공합니다.
세금 이연 계좌 상품:
Traditional IRA 나 401(K) 는 불입하는 해 세금 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불입한 자금은 인출하기 전까지 세금 납부없이 자산이 증가 합니다. 그러나 구좌에서 자금을 인출 할 때 Ordinary income tax 로 세금을 납부합니다.
세금 면제 구좌 (Roth IRA Accounts):
Roth IRA, Roth 401(k)는 불입하는 해에는 납입금에 대한 세금 공제가 제공되지 않지만, 납입 한 후 자금은 세금없이 증식되면 은퇴 후 인출 할 때 역시 Qualified withdraw 조건 (59세 반 이상 & 구좌 계설 후5년 경과) 을 충족하면 전액 비과세입니다.
기타 상품:
HSA(건강 저축 계좌)는 세금 공제·세금 없는 자산 증식·인출시 비과세 혜택(트리플 혜택)을 제공합니다. 529 플랜 역시 세금 없는 자산 증식및 교육비 인출 시 비과세 혜택을 제공 합니다.
2) 세금 효율적인 투자 상품 선택:
일반 투좌 계좌에서도 다음과 같이 절세에 특화된 상품에 투자 할 수 있습니다.
Municipal Bonds (지방채권):
이자 소득은 연방 소득세 면제 입니다. 경우에 따라 state tax 도 면제 될 수 있습니다. 단 사회 보장 연금 과세 소득에는 포함됩니 다.
Index Funds (인덱스 펀드) & ETFs:
보수적으로 운용되는 펀드는 공격적으로 운용되는 펀드에 비해 거래 회전율이 낮습니다 (매매 횟수가 적음). 낮은 거래 회전율은 자본 이득 (Capital gain) 을 줄여 과세 대상 배당금을 감소시킵니다.
장기 주식 보유 (Long-Term Holding):
1년 이상 보유 주식 처분시 세율이 유리한 capital gain tax rate 이 적용되므로, 최소 1년 이상 보유 후 매매함으로서 Long term capital gain tax rate 적용을 유도한다.
3) 전략적 자산 배치및 운용 (Asset Location):
